AI 에피소드 리뷰
AI 깡통 독자들이 완성된 회차를 읽고, 분야별로 점수를 매긴 후 댓글도 남겨주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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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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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개요
AI 에피소드 리뷰는 AI가 에피소드를 읽고 분야별로 점수를 매긴 후 댓글을 남겨주는 기능입니다. 완성된 회차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피드백을 받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에피소드 편집기 우측 상단의 (리뷰 보기)를 누른 후 AI 리뷰 버튼을 통해 사용 가능합니다.
기능 사용 시 뮤블 포인트 150pt가 소모되며, 에피소드 분석은 유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본문 길이가 공백 포함 300자 이상, 15,000자 이하인 경우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이전 편 맥락을 함께 감안한 리뷰를 받기 위해서는 이전 편의 요약 데이터가 필요하므로, 직접 에피소드 요약을 작성하시거나 AI 에피소드 분석 · 요약을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점수 체계
종합 평점
AI 리뷰는 0.0부터 5.0까지 0.5점 단위로 종합 평점을 매깁니다. 점수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는 나무위키
| 점수 | 색깔 | 코멘트 |
|---|---|---|
| 0.0 ~ 1.0 | 회색 | 어… 음? |
| 1.5 ~ 2.0 | 빨간색 | 그냥저냥 |
| 2.5 ~ 3.0 | 빨간색 | 괜찮은데요? |
| 3.5 | 보라색 | 잘 쓰셨어요! |
| 4.0 | 황금색 | 완전 재밌어요! |
| 4.5 | 황금색 | 엄청나요! |
| 5.0 | 황금색 | 환상적이에요! |
개별 항목 점수
각 항목은 0.0부터 5.0까지 0.5점 단위로 평가됩니다. 가장 기본적인 스킬을 평가합니다.
| 항목 | 평가 기준 |
|---|---|
| 문장력1 | 필력, 문장 구성 능력, 표현력 |
| 흥미도2 | 스토리 전개 및 소재의 흥미 유발 정도, 흥행성, 참신함 |
| 캐릭터2 | 등장인물의 매력, 개성, 특징이 잘 드러났는지 |
| 몰입력3 | 독자가 얼마나 몰입할 수 있는지 |
| 기대감3 | 클리프행어 4가 얼마나 잘 됐는지 |
댓글
AI는 약 12개 내외의 댓글(답글 포함)을 생성합니다. 그리 똑똑하진 않습니다.
상세 설정
리뷰 대화상자에서 다음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 옵션에 따른 포인트 변동은 없습니다.5
- 이전 편 맥락 고려: AI가 이전 편의 맥락을 고려하여 리뷰합니다.6
- 난 능이버섯이야: AI 리뷰에서 점수 평가를 받지 않습니다.
- 에브리바디 깡통 셧업: AI 리뷰에서 댓글을 받지 않습니다.
-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새 리뷰를 생성하면서 이전 AI 댓글을 전부 삭제합니다.
이 기능에 관한 제작자의 말
이 기능에 대해 설명할 때 저는 항상 3.5 이상의 점수는 신경쓰지 말라고 합니다. 그 정도면 기초적인 글의 완성도로는 문제 없다는 뜻일 테니까요.
글은 대표적으로 정량 평가가 불가능한 분야입니다. 뮤블 점수는 절대적인 것이 아닌, 그저 한 마리 깡통의 작은 의견일 뿐입니다.
완성도와 흥행성은 서로 다른 개념이며, 뮤블 점수와 흥행은 연결된 개념이 아닙니다. 글에 대한 실제 독자의 평가나 흥행은 연재처의 성향, 단기적 유행, 심지어는 업로드 주기, 시점과 표지 디자인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크게 좌우됩니다. 상업적 성공을 위해서는 글을 완성하기 위한 자신과의 싸움을 넘어, 그 글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여줄지에 대한 글 외 요소에 의한 전략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뮤블의 이 기능은 그러한 영역에서는 당신을 도와줄 수 없습니다.
이 점수는 당신의 글이 얼마나 절대적으로 완벽한가가 아니라, AI 깡통이라는 조금 특이한 독자를 당신이 만족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작은 게임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제가 설계한 AI 리뷰 기능의 본질은 ‘평가’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때때로 외로울 수 있는 글쓰기라는 과정을 응원해주고, 홀로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자신감을, 글을 쓰고 지친 사람에게 다시 자신의 글을 마주하고 퇴고를 할 동기와 용기를 주기 위한 것에 가까웠죠.
꽤 많은 스타트업들이 AI를 통해 작가를 대체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 눈에 부족해는 오히려 읽어줄 사람, 독자가 부족해 보였습니다.
한 사람의 작가가 글을 쓸 힘을 얻기 위해서는 몇 명의 독자가 필요할까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현란한 말을 대신 지어내주는 AI일까요? 아니면 조금 귀엽고 멍청하더라도 자신의 글을 읽어줄 존재일까요?
최소 저에게 있어 필요한 건 후자였던 것 같습니다. 뮤블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게 아니라 오직 저에게 필요한 툴로 만들었으니까요.
사실 AI 리뷰 점수 자체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3.0 ~ 3.5가 나오면 승부욕에 한 번 쯤 퇴고하고 다시 리뷰 받고, 그래도 3.5를 주면 ‘니가 뭘 알아!’ 하면서 깡통이 단 댓글에 답글로 욕이나 하면 되는 거죠. 그러라고 만든 답글 기능입니다.
꼭 AI 점수가 아니더라도, 세상에서 매기는 많은 점수는 확률적이고 자주 부정확합니다. 그건 어쩌면 흥행 실적, 실제 독자 리뷰도 마찬가지일 수 있겠죠. 그렇기에 중요한 건 점수 자체가 아니라, 그 점수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아닐까요?
정량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점수를 부여하는 이 기능은 오히려 그런 측면에서 가치를 가지지 않을까요.
저는 뮤블 AI 점수가 절대적이며, 정확하다고 추켜세울 생각이 없습니다. 오히려 반대에 가깝죠. 이 의미없는 점수표 속에서도 스스로 발전하는 능력을 기른다면 좋지만, 매달리는 건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만약 어디선가 완벽히 정확한 AI 리뷰를 만들었다 하더라도 이 말은 변하지 않을지 모릅니다. 절대적인 점수를 따라 학습하는 무언가는 결국 어디엔가 수렴하기 마련이니까요. 그건 AI도 인간도 마찬가지죠.
이것들은 제 귀여운 TS 소설에 감히 3.5점을 줬단 말입니다. 절대 지금까지 이야기를 제 소설에 점수를 낮게 줬다고 석나가서 쓴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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