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션 관리 위젯 (/widgets/section-manager)







**위젯 지원 환경:** [에피소드 에디터](/episode) (지원), [위키 에디터](/wiki) (미지원), [워크스페이스](/workspace) (미지원)

**이미지:** 구분선으로 나뉜 섹션의 목록과 순서를 보여주는 섹션 관리 위젯

**이런 경우에 사용해보세요**

* 장면과 플롯을 먼저 집필한 뒤 순서를 바꿔 초안을 완성하는 스타일인가요?
* 에피소드 안에서 장면의 순서를 바꾸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이럴 때는 다른 기능이 더 잘 맞아요**

- 에피소드를 넘나드는 큰 규모의 이야기를 비정형적으로 자유롭게 구상할 때 → [캔버스](/canvas)

## 활성화와 배치 [#활성화와-배치]

섹션 관리 위젯은 기본으로 활성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에피소드](/episode) 에디터의 <TbLayout2 style="{ display: 'inline' }" /> `위젯 설정하기`에서 **섹션 관리**를 켜세요. 왼쪽·오른쪽 패널에 배치할 수 있으며 위키와 [워크스페이스](/workspace), 바닥 영역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기본 사용 [#기본-사용]

에피소드 본문에 넣은 [구분선 단락](/block/divider)을 기준으로 섹션이 나뉘어 목록에 표시됩니다. 각 행에는 섹션의 첫 문장 미리보기, 단락 수와 글자 수가 함께 나타납니다.

원고를 작은 단위로 나누고 순서를 재배열하는 기능으로 잘 알려진 Literature & Latte의 [Scrivener](https://www.literatureandlatte.com/scrivener/overview) 같은 도구를 사용해 봤다면, 섹션 관리 위젯으로 익숙한 작업 방식을 뮤블의 한 에피소드 안에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섹션 행을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합니다. 행의 손잡이를 드래그하면 문서 안의 섹션 순서도 함께 바뀝니다. 구분선이 없거나 내용이 없는 구간은 빈 섹션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뮤블은 [단락 구조(블록 구조)](/block)를 사용하므로 섹션의 순서를 바꿔도 각 단락에 연결된 [복선](/episode/clue) 등의 정보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연결을 다시 설정할 필요 없이 안심하고 장면의 순서를 조정해도 됩니다.

섹션의 경계를 바꾸려면 본문에서 구분선 단락을 추가·삭제하세요. 위젯 자체는 섹션 내용을 직접 편집하지 않습니다.

## 관련 기능 [#관련-기능]

- [구분선 단락](/block/divider): 구분선 단락은 에피소드 안에서 장면과 장면 사이를 구조적으로 나눕니다.

***

- **사용 가능 버전:** v2.7.8 ↑
- **문서 최종 갱신 버전:** v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