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따옴표 액션 (/editor-functions/smart-quote)













**에디터 지원 환경:** [에피소드](/episode) (지원), [위키](/wiki) (지원), [메모](/memo) (미지원), [캔버스](/canvas) (미지원)

**이미지:** 따옴표 입력과 줄바꿈을 간결하게 처리하는 스마트 따옴표 액션

**이런 경우에 사용해보세요**

* 대사를 쓸 때마다 따옴표를 열고 닫느라 손의 흐름이 자주 끊기나요?
* 닫는 따옴표 앞에서 방향 키를 눌러 빠져나오는 일이 번거로운가요?
* 여러 인물이 동시에 말하는 장면에서 따옴표 쌍을 겹쳐 입력하고 싶나요?

스마트 따옴표 액션은 따옴표 쌍을 자동으로 완성하고, 닫는 따옴표 앞에서 `Enter`만 눌러 다음 줄로 이동하게 하는 뮤블의 오리지널 핵심 조작입니다. 에피소드와 위키에서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 따옴표 쌍 완성 [#따옴표-쌍-완성]

**이미지:** 따옴표 하나를 입력하자 쌍이 완성되는 모습

`'` 또는 `"`를 입력하면 짝이 되는 따옴표를 만들고 커서를 사이에 둡니다. [자동 따옴표 변환](/editor-functions/auto-quote)이 켜져 있으면 방향 따옴표를, 꺼져 있으면 곧은 따옴표를 사용합니다. 따옴표를 연속으로 입력하면 여러 쌍을 겹쳐 만들 수 있습니다.

## 줄바꿈으로 빠져나오기 [#줄바꿈으로-빠져나오기]

**이미지:** 닫는 따옴표 앞에서 줄바꿈으로 빠져나오는 모습

커서가 문장 끝의 닫는 따옴표 바로 앞에 있을 때 `Enter` 또는 `Shift + Enter`를 누르면 따옴표 밖으로 나가며 줄을 바꿉니다.

## 빈 따옴표 쌍 지우기 [#빈-따옴표-쌍-지우기]

**이미지:** 빈 따옴표 쌍을 한 번에 지우는 모습

빈 따옴표 쌍 사이에서 `Backspace`를 누르면 두 따옴표를 한 번에 지웁니다.

> **제작자의 말**
>
> [#제작자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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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뮤블 2이지만, 초창기 뮤블 1에서는 `대사 단락`과 `묘사 단락`이 서로 다른 구조였습니다. 대사 단락에는 처음부터 앞뒤 따옴표가 붙어 있었고, 묘사 단락에서 큰따옴표를 입력하면 대사 단락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대사를 다 쓴 뒤 `Enter`를 누르면 닫는 따옴표를 따로 입력하거나 빠져나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다음 단락으로 넘어갈 수 있었어요.
> 
> 뮤블 2를 만들면서 대사와 묘사를 별도 데이터 구조로 구분하는 것은 집필 편의를 위해 감수하기에는 지나치게 무겁다고 판단했습니다. 두 종류를 일반 [단락](/block)으로 통합하되, 기존 방식이 주던 입력의 편리함까지 버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 편의성을 일반 단락 위에서 다시 정제한 결과가 지금의 스마트 따옴표 액션입니다.
> 
> 큰따옴표는 입력할 때마다 `Shift`와 따옴표 키를 함께 눌러야 하고, 대사 한 단락마다 여는 따옴표와 닫는 따옴표를 반복해서 입력해야 합니다. 한 번의 동작은 사소해 보여도 긴 소설 전체에서는 수없이 누적됩니다. 단락마다 번거로운 키를 누르는 횟수를 조금씩 줄이는 일이 결국 작가의 손과 집중에 쌓이는 스트레스를 줄여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 
> 스마트 따옴표 액션은 뮤블 1의 대사 단락에서 출발해, 과한 데이터 구조는 덜어 내고 집필 감각만 남긴 뮤블의 오리지널 조작입니다.

## 관련 설정 [#관련-설정]

| 설정 및 위치 | 기본값 | 동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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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따옴표 액션 — 위치: 뮤블 설정하기 → 에피소드 → 에피소드 조작 → 스마트 따옴표 액션 | 켜짐 | 에피소드에서 따옴표 쌍 완성, 줄바꿈 탈출과 빈 쌍 삭제를 사용합니다. |
| 스마트 따옴표 액션 — 위치: 뮤블 설정하기 → 위키 → 위키 조작 → 스마트 따옴표 액션 | 켜짐 | 위키에서 같은 스마트 따옴표 조작을 사용합니다. |

## 관련 기능 [#관련-기능]

- [자동 따옴표 변환](/editor-functions/auto-quote): 곧은 따옴표를 문맥에 맞는 여는 따옴표와 닫는 따옴표로 자동 변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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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 최종 갱신 버전:** v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