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에피소드 리뷰 (/ai-features/ai-episode-review)









**에디터 지원 환경:** [에피소드](/episode) (지원), [위키](/wiki) (미지원), [메모](/memo) (미지원), [캔버스](/canvas) (미지원)

<AiWorkflowOverview current="/ai-features/ai-episode-review" />

**이미지:** AI 에피소드 리뷰 결과

**이런 경우에 사용해보세요**

* 혼자 완성한 원고를 읽고 반응해 줄 독자가 없어 아쉬웠던 적이 있나요?
* 퇴고를 시작할 계기가 필요하지만 어디부터 다시 볼지 막막한가요?
* 점수와 댓글에 답하며 집필을 계속할 작은 동기를 얻고 싶나요?

**이럴 때는 다른 기능이 더 잘 맞아요**

- 완성한 회차에서 새로 등장한 인물과 설정을 위키에 정리하고 요약을 만들 때 → [AI 속성 자동완성](/ai-features/ai-episode-analysis)

## 기본 설명 [#기본-설명]

AI 에피소드 리뷰는 혼자 쓴 글을 다시 바라볼 계기와 퇴고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기능입니다. 에피소드 상단의 리뷰 화면에서 **AI 리뷰**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 비용은 150포인트이며, 10,000자를 넘으면 본문 길이에 따라 비용이 증가합니다. 최대 60,000자까지 리뷰할 수 있습니다.

이전 편의 맥락을 함께 고려하려면 앞 회차의 요약이 필요합니다. 직접 요약을 작성하거나 [AI 속성 자동완성](/ai-features/ai-episode-analysis)으로 요약을 만들어 두세요.

## 점수와 댓글 [#점수와-댓글]

종합 평점과 문장력, 흥미도, 캐릭터, 몰입력, 기대감 등의 항목을 0점부터 5점까지 평가하고 댓글과 답글을 생성합니다. 점수는 작품의 절대적인 완성도나 흥행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종합 평점과 개별 항목은 0.5점 단위로 표시됩니다. AI는 답글을 포함해 약 12개의 댓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그리 똑똑한 독자는 아니므로 댓글의 맥락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종합 평점   | 표시되는 반응  |
| ------- | -------- |
| 0.0–1.0 | 어… 음?    |
| 1.5–2.0 | 그냥저냥     |
| 2.5–3.0 | 괜찮은데요?   |
| 3.5     | 잘 쓰셨어요!  |
| 4.0     | 완전 재밌어요! |
| 4.5     | 엄청나요!    |
| 5.0     | 환상적이에요!  |

| 항목  | 주로 살펴보는 내용               |
| --- | ------------------------ |
| 문장력 | 문장 구성과 표현의 전달력           |
| 흥미도 | 전개와 소재가 흥미를 유발하는 정도      |
| 캐릭터 | 인물의 개성과 매력이 드러나는 정도      |
| 몰입력 | 독자가 장면과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정도 |
| 기대감 | 다음 내용을 계속 읽고 싶게 만드는 정도   |

## 관련 설정 [#관련-설정]

| 설정 및 위치 | 기본값 | 동작 |
| --- | --- | --- |
| 이전 편 맥락 고려 — 위치: AI 에피소드 리뷰 → 리뷰 대화상자 → 이전 편 맥락 고려 | 켜짐 | 클라우드 소설에서 앞 회차의 요약을 참고합니다. |
| 난 능이버섯이야 — 위치: AI 에피소드 리뷰 → 리뷰 대화상자 → 난 능이버섯이야 | 꺼짐 | 점수 평가를 생성하지 않습니다. |
| 에브리바디 깡통 셧업 — 위치: AI 에피소드 리뷰 → 리뷰 대화상자 → 에브리바디 깡통 셧업 | 꺼짐 | 댓글을 생성하지 않습니다. |
|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 위치: AI 에피소드 리뷰 → 리뷰 대화상자 →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 꺼짐 | 새 리뷰를 만들면서 기존 AI 댓글을 삭제합니다. |

설정에 따라 포인트가 추가되지는 않습니다. 점수와 댓글을 모두 제외해 생성할 결과가 없다면 포인트도 소모되지 않습니다.

> AI의 점수와 댓글은 확률적으로 생성되는 의견입니다. 작품에 대한 최종 판단이나 실제 독자의 반응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제작자의 말**
>
> [#제작자의-말]
> 
> ### 왜 ‘전문적인 감평 AI’를 만들지 않았나요? [#왜-전문적인-감평-ai를-만들지-않았나요]
> 
> 처음에는 저도 글을 써 본 작은 경험을 살려, 조금 더 전문적으로 보이는 리뷰 AI를 생각하고 실제로 테스트해 봤습니다. 하지만 ‘좋은 소설’이나 ‘성공할 소설’은 에피소드 한 회차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좋은 글을 판단하는 기준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 
> 무엇보다 AI로 **전문성 있어 보이는 그럴듯한 평가**를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너무 쉬웠습니다. 그렇게 만든 평가는 연재를 실질적으로 돕기보다 한 회차의 덜 중요한 디테일에 계속 매달리게 했고, 도움이 되지 않는데도 결과를 반복해서 확인하고 싶게 만드는 면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리뷰 아래에는 “이 귀여운 깡통들의 의견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라는 취지의 안내가 있고, 일부러 깡통들을 가볍게 묘사했지만 결과를 지나치게 신경 쓰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 
> 그래서 완벽한 감평가를 흉내 내는 대신, 조금 모자라더라도 글을 열심히 읽고 나름대로 반응해 주는 깡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리뷰를 댓글 형식으로 다시 구성했고, 점수도 작은 차이에 매달리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0.5점 단위로 끊었습니다.
> 
> AI 감평에 전문적인 이미지와 중독성을 더하는 일은 수입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에는 글을 써 본 경험과 무관하게 이런 기능을 만들어 판매하는 사례가 보이고, 뮤블이 의도적으로 둔 안전 장치와 비슷한 경계를 덜어 낸 듯한 기능도 마주합니다. 저는 창작자의 판단을 대신하는 것처럼 보이는 기능일수록 분명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 깡통의 점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깡통의-점수는-어떻게-받아들여야-하나요]
> 
> 글은 하나의 점수로 완전히 평가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뮤블의 점수는 절대적인 판정이 아니라 **AI 깡통이라는 조금 특이한 독자의 작은 의견**입니다. 3.5점 이상이라면 기초적인 글의 완성도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정도로 받아들이고, 그 이상의 차이에 지나치게 매달리지 않는 편을 권합니다.
> 
> 완성도와 흥행성은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실제 독자의 반응과 흥행은 연재처의 성향, 유행, 업로드 주기와 시점, 표지 디자인처럼 글 밖의 요소에도 크게 좌우됩니다. AI 리뷰는 그런 영역을 평가하거나 상업적 성공을 예측하지 못합니다.
> 
> 이 기능의 본질은 심사보다 반응에 가깝습니다. 글쓰기가 외롭게 느껴질 때 원고를 읽어 줄 존재를 만들고, 완성한 글을 다시 마주해 한 번 더 퇴고할 동기와 용기를 주기 위해 설계했습니다. 점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댓글에 답글을 달며 반박해도 됩니다. 그러라고 답글 기능이 있습니다.
> 
> 세상에서 매기는 많은 점수는 확률적이고 자주 부정확합니다. 중요한 것은 점수 자체보다 그 점수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결과에서 개선할 점을 발견했다면 활용하고, 작품의 방향과 맞지 않는 의견이라면 작가의 판단을 따르세요. 창작의 운전대는 언제나 작가에게 있습니다.
> 
> 점수 구간에 붙인 반응 문구는 나무위키식 평가표를 떠올리며 만든 농담에 가깝습니다. 어디선가 완벽히 정확한 AI 리뷰를 만들더라도 절대적인 점수를 따라 쓰는 글은 결국 한 방향으로 수렴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그런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작가가 자신의 판단을 다시 확인하도록 돕기 위해 존재합니다.
> 
> 그리고 이 긴 설명이 제작자의 귀여운 TS 소설에 AI 깡통들이 감히 3.5점을 줘서 나온 것은 절대 아닙니다.
> 
> **이미지:** AI 리뷰의 점수를 너무 절대적으로 받아들이지 말라는 의미의 깡통 캐릭터

## 관련 기능 [#관련-기능]

- [리뷰](/episode/review): 맞춤법 검사와 AI 퇴고가 찾은 항목을 원고 위치와 함께 살펴보고 수정안을 적용하거나 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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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가능 버전:** v2.1.0 ↑
- **문서 최종 갱신 버전:** v2.11.5
